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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소소한 여행

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 후기|비 오는 날 방문한 나하공항 근처 바다뷰 카페

※ 이 글은 2024년 6월 직접 방문했던 오키나와 세나가지마 우미카지테라스 후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 오는 날 방문했던 실제 분위기와 바다 풍경, 카페와 식당 분위기, 나하공항 이동 팁과 택시비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운영시간과 입점 매장 정보는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

 

오키나와 여행 중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장소 중 하나가 바로 우미카지테라스였습니다.

2024년 6월 방문했는데, 아쉽게도 날씨는 비가 오는 날이었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 오히려 관광객이 많지 않아 조용하게 바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맑은 오키나와 바다를 기대하고 갔던 만큼 처음에는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막상 도착해보니 흐린 하늘과 빗소리, 바다 분위기가 함께 어우러져 오히려 더 조용하고 운치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도 바다 바로 앞에 하얀 건물들이 층층이 이어진 풍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비 오는 날에도 우미카지테라스 특유의 분위기는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다만 공항에서 개인적인 일로 시간이 조금 지체되는 바람에 오래 머물지는 못했고, 카페에서 차 한잔만 잠시 마시고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짧은 시간 동안 바다를 바라보며 쉬어가는 분위기가 정말 좋았고, “날씨가 맑은 날이었다면 에메랄드빛 바다 풍경이 정말 더 아름다웠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미카지테라스는 나하공항과 가까운 위치라 오키나와에 입국한 직후나 출국 전에 들르기에도 편한 장소였습니다.

비행기 시간에 따라 식사를 해결하러 가도 좋고, 차 한잔 하면서 바다 풍경을 바라보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비 오는 날 방문했던 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 분위기와 바다 풍경, 카페와 식당 분위기, 공항 이동 택시비와 방문 팁까지 함께 정리해보겠습니다.

 

▶ 목차 (목차를 클릭하시면 해당 페이지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1. 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 기본 정보
2. 비 오는 날 방문했던 전체 분위기
3. 나하공항 근처라 좋았던 이유
4. 우미카지테라스 구조 & 현실 후기
5. 카페 & 식사 분위기
6. 사진 찍기 좋았던 포인트
7. 나하공항 이동 & 택시비 후기
8. 방문 팁 & 추천 시간대
9. 총정리

 

1. 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 기본 정보

우미카지테라스는 오키나와 남부 세나가지마에 위치한 대표적인 관광 명소입니다.

정식 명칭은 세나가지마 우미카지테라스이며, 주소는 오키나와현 토미구스쿠시 세나가 174-6입니다.

새하얀 건물들이 층층이 이어져 있는 독특한 구조와 바다 풍경으로 유명한 장소입니다.

시설 안에는 카페, 레스토랑, 디저트 가게, 기념품샵, 소품샵 등이 함께 들어와 있어서 천천히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운영시간은 보통 10:00~21:00로 안내되어 있지만, 매장별로 운영시간과 휴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나하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정도 걸리는 위치라 오키나와 여행 첫날이나 마지막 날 일정으로 넣기 좋은 장소입니다.

비행기 시간에 따라 식사를 해결하거나, 카페에서 쉬어가기에도 괜찮은 장소처럼 느껴졌습니다.

우미카지테라스 상점과 바다 분위기

 

2. 비 오는 날 방문했던 전체 분위기

제가 방문했던 날은 비가 내리고 있는 날이었습니다.

맑은 오키나와 바다 풍경을 기대하고 갔던 만큼 처음에는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실제 분위기는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흐린 하늘과 빗소리, 잔잔한 바다 분위기가 함께 어우러지면서 굉장히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람들도 비교적 적은 편이라 북적이는 관광지 분위기보다는 천천히 풍경을 바라보며 쉬어가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특히 비 오는 날 특유의 촉촉한 공기와 바다 냄새가 함께 느껴지면서 오히려 더 기억에 남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다만 우미카지테라스는 야외 테라스 중심 공간이라 비 오는 날에는 이동할 때 조금 불편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상점들이 서로 지붕으로 완전히 연결된 구조는 아니라서 매장 사이를 이동할 때는 우산을 써야 했습니다.

비 오는 날도 운치는 있었지만, 편하게 둘러보고 싶다면 날씨가 화창한 날 방문하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 전경

 

공항 근처 숙소를 고민 중이라면, 실제로 묵었던 나하나 호텔 앤 스파 후기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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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하공항 근처라 좋았던 이유

우미카지테라스가 여행 동선에서 좋았던 가장 큰 이유는 나하공항과 멀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오키나와에 입국한 직후나 출국 전에 시간이 애매하게 남을 때 들르기 좋은 위치였습니다.

공항에서 이동 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비행기 시간에 따라 식사를 해결하러 가도 좋고, 카페에서 차 한잔 하며 바다 풍경을 바라보는 코스로도 괜찮았습니다.

저는 공항에서 개인적인 일로 시간이 지체되어 우미카지테라스에 오래 머물지는 못했지만, 짧게 차 한잔만 해도 여행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특히 출국 전 마지막 일정으로 넣으면 오키나와 바다를 한 번 더 보고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공항 근처에서 너무 복잡하지 않게 식사와 카페, 바다 풍경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우미카지테라스는 꽤 괜찮은 선택지처럼 느껴졌습니다. 렌트카가 없더라도 비교적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위치라는 점도 장점처럼 느껴졌습니다.

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 날씨가 맑은 날에는 더 에메랄드 빛 바다를 자랑합니다.

 

4. 우미카지테라스 구조 & 현실 후기

우미카지테라스는 하얀 건물들이 계단식으로 이어져 있는 구조였습니다.

각 층마다 카페나 식당, 소품샵들이 들어와 있었고, 대부분 테라스 좌석이 함께 마련되어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이름 자체가 ‘우미카지’, 즉 바닷바람을 뜻하는 느낌처럼 바다를 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처럼 느껴졌습니다.

다만 비 오는 날 방문하면서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었습니다.

각 상점들이 지붕으로 연결된 구조는 아니다 보니 비가 오는 날에는 이동할 때마다 우산을 계속 써야 했습니다.

테라스 좌석이 매력적인 공간인 만큼, 날씨가 화창한 날 방문했다면 훨씬 편하게 돌아다니며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맑은 날에는 하얀 건물과 에메랄드빛 바다, 테라스 좌석 분위기가 훨씬 더 잘 살아날 것 같았습니다.

 

5. 카페 & 식사 분위기

우미카지테라스 안에는 다양한 카페와 음식점들이 함께 들어와 있었습니다.

오키나와 느낌이 담긴 디저트나 음료를 판매하는 곳들도 많았고,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공간도 꽤 많았습니다.

저는 시간이 많지 않아 카페에서 차 한잔만 잠시 마시고 이동하게 되었는데,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분위기가 꽤 좋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비 오는 날 바다를 바라보며 따뜻한 음료를 마시고 있으니 여행 중 잠시 쉬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방문했던 곳은 선룸 스위트 세나가지마였고, 디저트와 음료를 즐기며 잠시 머물기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나하공항과 가까운 위치라 입국 직후 식사를 해결하거나, 출국 전 마지막으로 오키나와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들르기에도 정말 괜찮은 장소처럼 느껴졌습니다.

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 선룸 스위트 세나가지마(SunRoom SWEETS SENAGAJIMA)
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 선룸 스위트 세나가지마(SunRoom SWEETS SENAGAJIMA)

 

 

 

6. 사진 찍기 좋았던 포인트

우미카지테라스는 전체적으로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하얀 건물과 바다가 함께 들어오는 구도가 가장 대표적인 포토존 분위기였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 하늘이 맑지는 않았지만, 흐린 분위기 특유의 감성이 오히려 더 차분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중간중간 있는 테라스 좌석과 하얀 벽면, 계단 구조도 사진 분위기를 굉장히 감성적으로 만들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맑은 날이었다면 에메랄드빛 바다 색감이 훨씬 더 예쁘게 담겼을 것 같아 다음에는 꼭 날씨 좋은 날 다시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진을 예쁘게 남기고 싶다면 비 오는 날보다는 맑은 날, 그리고 햇빛이 너무 강한 한낮보다는 오후나 노을 시간대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과 아트 작업 이야기

우미카지테라스는 새하얀 건물과 흐린 바다 풍경, 비 오는 날 특유의 색감이 함께 어우러져 굉장히 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흐린 하늘 아래 젖어 있는 하얀 벽면과 바다 풍경은 맑은 날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느껴졌습니다.

하얀 계단과 테라스 구조, 바다를 향해 열린 공간감은 사진으로 기록했을 때 더 매력적으로 남는 장소였습니다.

짧게 머물렀지만 여행 중 잠시 숨을 고르는 공간 같은 느낌이 강하게 남았던 곳이었습니다.

이런 여행 풍경과 공간 기록은 인스타그램 @vicinityrealstudio 에서도 함께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여행 전체 일정과 실제 이동 동선은 아래 2박 3일 후기에서 함께 정리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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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하공항 이동 & 택시비 후기

우미카지테라스는 나하공항과 가까운 위치라 이동 자체는 꽤 편한 편이었습니다.

저는 공항에서 택시를 이용해 이동했는데, 우미카지테라스까지의 택시비는 2546엔 정도 나왔습니다.

다만 택시 요금은 시기나 교통 상황, 호출 수수료 여부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참고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식 정보상으로도 우미카지테라스는 나하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로 안내되어 있어 여행 첫날이나 마지막 날 동선에 넣기 좋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나하공항이나 아카미네역에서 세나가지마 방면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과 가까운 만큼 오키나와 여행 첫날이나 마지막 날 잠시 들르기에 정말 괜찮은 동선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비행기 시간 사이 잠깐 식사를 하거나 카페에서 쉬어가기에도 좋은 장소였습니다.

 

 

오키나와 남부 여행 코스를 함께 고민 중이라면, 오키나와월드 후기 글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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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방문 팁 & 추천 시간대

우미카지테라스는 바다를 바라보며 천천히 쉬어가기 좋은 장소라 시간 여유를 조금 두고 방문하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식당과 카페에 테라스 좌석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날씨가 좋은 날 방문하는 편이 훨씬 더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았습니다.

비 오는 날에도 분위기는 좋았지만, 상점들이 서로 지붕으로 연결된 구조는 아니다 보니 이동할 때 조금 불편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햇빛이 강한 날에는 선글라스나 모자를 준비하는 것도 좋고, 계단이 많은 구조라 편한 신발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나하공항과 가까워 입국 직후나 출국 전 일정으로 넣기 좋지만, 너무 빠듯하게 잡기보다는 식사나 카페 시간을 포함해 여유 있게 방문하는 편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맑은 날 오후나 노을이 내려오기 시작하는 저녁 시간대가 가장 분위기가 좋을 것 같은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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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총정리

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는 바다 풍경과 감성적인 공간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었던 장소였습니다.

비 오는 날 방문했음에도 흐린 하늘과 바다, 하얀 건물 분위기가 함께 어우러지면서 오히려 더 차분하고 운치 있게 느껴졌습니다.

나하공항과 가까운 위치라 입국 직후나 출국 전에 잠시 들르기에도 정말 괜찮은 장소처럼 느껴졌고, 식사를 하거나 차 한잔 하며 바다를 바라보기에도 좋았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공간이 테라스 중심 구조이고 상점들이 지붕으로 연결된 형태는 아니다 보니, 가능하다면 날씨가 화창한 날 방문하는 편이 훨씬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공항에서 시간이 지체되어 오래 머물지는 못했지만, 짧게 차 한잔 하며 바다를 바라봤던 시간이 꽤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오키나와에서 공항 근처 감성 여행지나 바다 풍경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우미카지테라스는 한 번쯤 들러보기 좋은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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